SENSE숨
A Shared Table 차 한 잔이 놓인 자리에서시작되는 환대
우리가 지키고 싶은 가치가
스스로 느끼고 선택하는
삶의 리듬이 되도록
Impact Culture House
01
차 한 잔을 마주한 자리에서
국경을 넘어
서로를 지키는 세계로
작은 티 테이블, 흙길 위의 달리기, 바다 건너 일터와 커뮤니티까지—
사람이 마주 앉아 가쁜 숨을 고르고 온기를 나누는 모든 자리가 국경 없는 House의 문이 됩니다.
스스로의 내면을 돌보고 곁을 지키는 우리 안의 웬디들이 모여
테이블 위에서 나눈 온기와 약속이 서로를 지키는 삶의 문화로 뿌리내리도록
우리는 더 넓은 세계를 엽니다
OPEN NOW
몸과 감각, 솔직한 질문을 다시 움직이는 웬디의 장기 커뮤니티. 새로운 회차가 열렸습니다.
WENDY'S CALENDAR / LUMA
열려 있는 만남과 신청 일정을 여기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01
COMMUNITY / ACTIVE LEISURE
OFF THE RECORD를 중심으로 산길과 작은 테이블, 문화교류의 자리에서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관계가 실제 참여로 이어지는 모임을 엽니다.




02
LOCAL GOODS / BRAND EXPERIENCE
인구소멸지역인 보성의 청년마을과 업무협약을 맺고, 보성 영천다원의 차에 지역의 이야기와 일상의 감각을 입혔습니다. 로컬 브랜딩과 패키지, 팝업 경험을 통해 볕뉘 홍차가 매일의 티 리추얼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03
HEALING ART / CREATIVE LEARNING
미술과 차, 음악과 명상, 움직임과 이야기를 엮어 참여자가 자신의 감정과 신체의 신호를 알아차리고 자기만의 언어로 표현하도록 돕습니다. 인권과 다양성, ESG의 가치는 외워야 할 기준이 아니라 타인의 관점을 상상하고 함께 선택해보는 창의적 경험이 됩니다.




04
HUMAN RIGHTS / ESG / CROSS-BORDER GOVERNANCE
서류 속 기준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책임과 의사결정이 실제로 이어지는 구조로 바꿉니다. RBA와 EU CSDDD 기반 공급망 실사에서 우간다 등 글로벌 사우스의 현장 데이터, 국방테크와 보안 협력까지—사람과 자본, 데이터를 지키는 크로스보더 거버넌스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04 / FOUNDER / PROOF
GOVERNANCE SYSTEMS ARCHITECT
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고려대학교 국제정치학 석사. 대학 시절 모의유엔에서 탈북민 의제를 마주한 뒤 제도 밖으로 밀려난 사람들의 삶과 국가의 책임을 질문하기 시작했고, 이는 터키의 난민 환대정책 연구로 이어졌습니다.
석사 졸업 후 아시아여성연구원에서 국제다문화저널 편집을 맡고, 결혼이주여성과 자녀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운영하며 국제사회통합지표를 연구했습니다. 그곳에서 사람을 위한 제도와 현장을 연구했지만, 연구와 사회공헌의 자리만으로는 그 간극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역할의 한계가 명확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간의 존엄이 보호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그 믿음이 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준을 만듭니다. 인간은 고유한 감각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목적에 맞는 방향을 알아차리고, 감성과 이성의 조화 속에서 자신의 삶과 행복을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감정신체통합을 연구하며, 기술의 통제보다 인간의 회복과 선택을 돕는 ‘감정기술’에 초점을 둡니다. 웬디의 힐링레시피는 이 연구를 일상의 문화와 실행 가능한 인권 및 거버넌스로 옮기는 Impact Culture House입니다.
PRESS / PERSPECTIVES
현장 전문성을 담은
기사와 전문가 인터뷰

GWANGMYEONG YOUTH POLICY
HOPE PLAN CENTER / CURONVERSE
REPORTING PIPELINE
DECISION STRUCTURE
GLOBAL SOUTH
SECURITY NETWORK
CULTURE / PARTICIPATION
IMPACT MEASUREMENT
PUBLIC MEDIA
YOUTH ARTISTS / CSR
05 / CONTACT
프로그램 참여와 차 구매, 창의교육과 워크숍, ESG·거버넌스 협업까지. 지금 필요한 방식으로 연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