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발굴과 공동 기획
기업과 지역이 지켜 온 가치에서 고객에게 전할 원석을 찾고 관계자들과 방향을 정합니다.
BUILD / STORY · BRAND · EXPERIENCE · DIGITAL
지역과 기업에 축적된 가치와 사람의 이야기를 오늘의 감각으로 발굴합니다. 대화와 공동 기획으로 방향을 구체화하고 브랜드와 제품, 공간과 콘텐츠, 디지털 솔루션으로 구현해 구매와 방문, 참여로 이어지는 경험을 설계합니다.
대표 작업 보기 ↓
01 / WHAT WE SHAPE
기업과 지역이 지켜 온 가치에서 고객에게 전할 원석을 찾고 관계자들과 방향을 정합니다.
브랜드 서사와 화풍, 색과 타이포그래피, 패키지 정보 체계를 하나의 언어로 설계합니다.
제품이 팝업과 진열, 도슨트와 콘텐츠를 통해 고객의 선택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탐색과 선택, 예약과 기록을 잇는 사용자 경험과 화면 구조를 구체화합니다.
지역 ESG 실천 / 보성 볕뉘 프로젝트
인구 감소 지역인 보성의 청년마을과 업무협약을 맺고 영천다원의 봄 홍차를 ‘볕뉘’라는 일상의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제품 이름과 서사, 인상주의의 빛을 담은 시각 언어, 타이포그래피와 표시정보, 팝업 진열과 차 도슨트까지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했습니다. 해외 유통은 특송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경로를 검토 중입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차 구매
03 / ESG STORYTELLING · FROM PLACE TO MARKET
2025년 제주에서는 보성 홍차를 차갑게 우린 밀크티와 감정 리듬에 맞춰 고르는 타로 카드를 결합해 ‘마법의 물약상점’ 팝업을 운영했습니다. 차를 판매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고객이 자신의 감정을 발견하고 한 잔을 선택하는 세계관과 참여 경험으로 확장했습니다.
지역의 자원과 생산자의 시간을 오늘의 고객이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는 경험으로 번역하는 것. 웬디가 만드는 ESG 스토리텔링입니다.
원재료가 자란 지역과 생산자의 이야기부터 완제품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조사하고 차 도슨트로 풀어냈습니다. 지역의 가치가 고객이 이해하고 선택하는 경험이 되도록 이야기를 설계했습니다.
04 / DIGITAL EXTENSION
보성 차마을의 이야기를 탐험하고 다원을 발견한 뒤 체험 예약과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서비스 구조와 화면 UX를 설계했습니다.
1차 화면 시안 / 개발 전 프로토타입
PROJECT SCOPE
브랜드 방향은 유지하면서 대표 제품의 타이포그래피와 정보 배치, 라벨을 정리할 때
새 제품 한 종의 이야기와 시각 방향, 패키지 디자인을 함께 만들 때
여러 제품과 콘텐츠, 팝업을 하나의 브랜드 언어와 고객 경험으로 연결할 때
탐색과 구매, 예약 등 고객 흐름을 화면 구조와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으로 구체화할 때
식품 등 법정 표시정보는 읽히는 구조로 정리하며 최종 표기와 적합성은 제조·판매 주체 및 관련 전문가와 확인합니다. 제품 구조와 UX, 비주얼 시스템과 프로토타입을 직접 설계하며 앱·웹 구현은 기능과 운영 범위에 맞춰 진행합니다. 지도·백엔드·결제 등 전문 영역은 적합한 인력과 협업하고 인쇄·촬영 비용과 함께 견적에 구분합니다.
WENDY'S ATELIER
기본 질문 4개가 담긴 메일 앱이 열립니다. 직접 전송하면 문의가 접수됩니다. 2~3일 이내에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