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고립·은둔청년 전환 솔루션
쿠론버스 기반 공공 협력 논의
GWANGMYEONG YOUTH POLICY
HOPE PLAN CENTER / CURONVERSE
IMPACT CULTURE HOUSE
나의 기준이 일상의 문화로 피어나는 세계

04 / FOUNDER / PROOF
GOVERNANCE SYSTEMS ARCHITECT
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 석사. 글로벌 ESG 평가와 공시, 공급망 실사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거버넌스를 설계하고, 연구한 가치를 참여형 교육과 브랜드 경험으로 구현합니다.
대학 시절 모의유엔에서 탈북민 의제를 마주한 뒤 제도 밖으로 밀려난 사람들의 삶과 국가의 책임을 질문하기 시작했고, 이는 터키의 난민 환대정책 연구로 이어졌습니다.
석사 졸업 후 아시아여성연구원에서 국제다문화저널 편집을 맡고, 결혼이주여성과 자녀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운영하며 국제사회통합지표를 연구했습니다. 그곳에서 사람을 위한 제도와 현장을 연구했지만, 연구와 사회공헌의 자리만으로는 그 간극에 직접 개입할 수 있는 역할의 한계가 명확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간의 존엄이 보호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그 믿음이 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준을 만듭니다. 인간은 고유한 감각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목적에 맞는 방향을 알아차리고, 감성과 이성의 조화 속에서 자신의 삶과 행복을 주체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감정신체통합을 연구하며, 기술의 통제보다 인간의 회복과 선택을 돕는 ‘감정기술’에 초점을 둡니다. 웬디의 힐링레시피는 이 연구를 일상의 문화와 사람 중심의 제품, 프로그램, 시장 실행으로 옮기는 Impact Culture House입니다.
PRESS / PERSPECTIVES
현장 전문성을 담은
기사와 전문가 인터뷰

GWANGMYEONG YOUTH POLICY
HOPE PLAN CENTER / CURONVERSE
REPORTING PIPELINE
DECISION STRUCTURE
MARKET VALIDATION
PARTNER DEVELOPMENT
01
차 한 잔을 마주한 자리에서
국경을 넘어
서로를 지키는 세계로
작은 티 테이블과 흙길, 디지털 화면과 바다 건너 현장까지—
사람이 감각을 회복하고 관계를 만들며 아이디어를 현실로 옮기는 모든 자리가 House의 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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